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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에코 파빌리온 2020: Cronoboros / TANAT

마티아스 괴리츠(Mathias Goeritz)는 감정적 건축 선언(1953년 출간)을 통해 공간에 대한 논리적, 이성적 이해를 뛰어넘는 새로운 형태의 건축을 표현했다.

Pabellón El Eco 2020: Cronoboros / TANAT

Through the Manifesto of Emotional Architecture (published in 1953), Mathias Goeritz expressed a new form of architecture that goes beyond a logical and rational understanding of space, opening up the

아크데일리, 한글로 옮겨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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