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선거유세 방해 시위’ 대진연 회원들 벌금형 확정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효진 기자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서울 광진을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의 유세 현장에서 피켓 시위를 벌인 서울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들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진연 회원 유모씨에게 벌금 6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효진 기자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서울 광진을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의 유세 현장에서 피켓 시위를 벌인 서울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들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진연 회원 유모씨에게 벌금 6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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