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탄 결함에 아군 피 흘리는데…” 우크라 군수 비리로 1조 6천억 날렸다
러시아와 4년 반 넘도록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의 만연한 군수 비리 실태가 또 드러났다. 우크라이나는 지난 2024년 한해에만 군수 조달과 관련한 사기, 부정 등 비리로 12억달러(약 1조6000억원)의 손실을 봤다고 뉴욕타임스가 정부 감사 자료를 인용해 6일 보도했다.
러시아와 4년 반 넘도록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의 만연한 군수 비리 실태가 또 드러났다. 우크라이나는 지난 2024년 한해에만 군수 조달과 관련한 사기, 부정 등 비리로 12억달러(약 1조6000억원)의 손실을 봤다고 뉴욕타임스가 정부 감사 자료를 인용해 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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