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하이닉스, '이 가격' 깨지면 무조건 절반 팔아라"...전문가가 콕 집은 탈출 신호
[파이낸셜뉴스] 국내 증시의 대표 반도체 대형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과도하게 높은 개인 투자자라면 일정 목표가 도달 시 비중을 줄이고, 낙수효과가 기대되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및 전력기기 업종으로 자금을 분산해야 한다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다. 30일 뉴시스에 따르면 투자자문사 위즈웨이브의 이권희 대표는 29일 방영된 유튜브 채널 '표영호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