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수력 1100곳 밀집 개발…6년 전 ‘누적 영향’ 경고했다
이번 네팔 홍수·산사태와 관련해 한국남동발전의 어퍼트리슐리-1(UT-1)을 비롯해 히말라야 산악 지역에 집중적으로 들어선 수력발전소의 ‘밀집 개발’이 참사를 키웠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 지역의 풍부한 수자원을 이용하려 몰려드는 수력발전소와, 심화하는 기후변화 사이의
이번 네팔 홍수·산사태와 관련해 한국남동발전의 어퍼트리슐리-1(UT-1)을 비롯해 히말라야 산악 지역에 집중적으로 들어선 수력발전소의 ‘밀집 개발’이 참사를 키웠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 지역의 풍부한 수자원을 이용하려 몰려드는 수력발전소와, 심화하는 기후변화 사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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