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뗏목 타고 이안류 대처까지…울진서 ‘체험형 해양안전 전시’
[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구명뗏목에 직접 타보고 이안류나 해파리 쏘임, 갯벌 고립 등 바다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위급 상황의 대처법을 배울 수 있는 체험형 해양안전 전시가 경북 울진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국립울진해양과학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과 함께 해양안전 체험·전시 행사 ‘바다를 지키는 힘, 해양 안전’을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
[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구명뗏목에 직접 타보고 이안류나 해파리 쏘임, 갯벌 고립 등 바다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위급 상황의 대처법을 배울 수 있는 체험형 해양안전 전시가 경북 울진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국립울진해양과학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과 함께 해양안전 체험·전시 행사 ‘바다를 지키는 힘, 해양 안전’을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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