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내 살인 공무원에 ‘보복살인’ 적용…9일 구속송치 예정
경기 광주시 한 다세대주택 계단에서 가정폭력을 당한 30대 아내를 살해한 30대 공무원 남편에 대해 경찰이 ‘보복살인’ 혐의를 적용했다.경기남부경찰청은 7일 기자간담회에서 “피의자 남편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보복살인)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며 “오는 9일 구속 송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경찰은 그가 이혼 소장을 받은 뒤 범행을 계획하고 실
경기 광주시 한 다세대주택 계단에서 가정폭력을 당한 30대 아내를 살해한 30대 공무원 남편에 대해 경찰이 ‘보복살인’ 혐의를 적용했다.경기남부경찰청은 7일 기자간담회에서 “피의자 남편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보복살인)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며 “오는 9일 구속 송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경찰은 그가 이혼 소장을 받은 뒤 범행을 계획하고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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