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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남성호르몬·비타민D 부족 시 고관절 골밀도 저하 위험 증가”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남성호르몬과 비타민D가 부족한 고령 남성이 고관절 골밀도 저하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배웅진 교수 연구팀(교신저자 성빈센트병원 비뇨의학과 이동섭 교수)은 60세 이상 남성 557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연구팀은 2020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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