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韓 야구, 대만전 '초대형 변수' 등장... 결국 20세 파격 카드 린이웨이 선발 출격 왜? KBO 11승 이글스맨은 언제 나오나
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는 한국 야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초대형 변수가 등장했다. 당초 한국전 선발 등판이 매우 유력했던 'KBO 11승 좌완' 왕옌청(한화 이글스)이 마운드에 오르지 않는다. 그 배경에는 소속팀 한화 구단과 맺은 '차출 제한 조건'이 자리 잡고 있었다. 대만은 왕옌청 대신 '20세 아마추어 신예' 린이웨이(합작금고)를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