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식사 후 아내에게 잘 먹엇소, 말하기’…95살 할아버지의 삐뚤빼뚤 손메모

부엌 한쪽 벽에 붙은 종이가 눈에 띄었다. ‘식사 후 아내에게 잘 먹었소 하고 말하기’. 지금은 건강이 조금 더 나은 95살 할아버지가 일어나 앉기도 힘든 93살 할머니의 밥상을 차려주고 있지만 평생 자신을 호강시켜준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었다. 스스로를

한겨레 뉴스랭킹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