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통일교 한학자 ‘정교유착’ 혐의 1심 징역 2년에 항소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특별검사팀이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4일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한 총재를 비롯한 4인에 대해 양형부당 및 법리오해를 이유로 항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인용된 5번째 구속집행정지에 대해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특별검사팀이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4일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한 총재를 비롯한 4인에 대해 양형부당 및 법리오해를 이유로 항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인용된 5번째 구속집행정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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