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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재현, 타구가 조명에 들어가서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벤자민,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2회말 1사에서 키움 추재현이 두산 안재석의 중견수 플라이 타구를 가까스로 처리하고 있다. 2026.09.10 [OSEN=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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