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결혼 10개월 만 임신 소식…"엄마 될 준비 중"
배우 김옥빈(39)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옥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태명은 울루(ulu)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라며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다"며
배우 김옥빈(39)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옥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태명은 울루(ulu)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라며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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