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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네팔 홍수 견뎠다, 40년차 초록집 “자재 3겹 썼어요”

네팔을 덮친 대홍수로 거센 물살이 온 마을을 집어삼킬 때 꿋꿋하게 버틴 ‘초록색 집’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다. 40여년 전 이 집을 지을 때 건축 자재를 두세 겹 덧대어 지은 게 그 이유가 됐을 거라고 집주인은 말했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각) 대홍수가 네팔 바그마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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