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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암살자(들)’ 별 3개에…“평가 철회나 사과 없다”

영화 ‘암살자(들)’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관여된 것처럼 그렸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이동진 영화평론가가 “그런 해석을 떠올리기는 어렵다는 게 제 판단”이라고 밝혔다. “‘암살자(들)’에 대한 평가를 철회하거나 평가 자체에 사과할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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