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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여객, ‘달리는 홍보관’으로 울산 알리기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시내버스를 운행하는 대우여객자동차㈜가 10월 울산고래축제와 울산공업축제를 맞아 시내버스 외관을 광고판으로 활용한 축제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울산고래축제는 올해 30회째.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고래의 초대, 서른 살 파티’를 주제로 고래 퍼레이드, 대형 고래체험존, 고래등타기 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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