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PV7’ 세계 첫 공개…“23개 파생모델로 PBV 확장” [여車저車]
기아는 14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두 번째 전용 목적기반차량(PBV) ‘PV7’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내년 하반기 국내와 유럽에 출시한 뒤 총 23종의 파생 모델로 확장할 계획이다.
기아는 14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두 번째 전용 목적기반차량(PBV) ‘PV7’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내년 하반기 국내와 유럽에 출시한 뒤 총 23종의 파생 모델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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