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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 세계청소년 하키대회] 서울·베이징 청소년, 하키로 하나 되다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서울과 베이징 청소년 선수들이 하키를 통해 스포츠 교류에 나섰다. 6일 잠원한강공원 특설경기장에서 2026 서울 세계청소년 하키대회가 열린 가운데 내빈들이 시타를 마친 뒤 서울과 베이징 선수단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서울과 베이징 선수단을 비롯해 6개 국가·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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