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위해 더 내놨다”는 ‘매관매직’ 김건희에, 민주 “뻔뻔한 발뺌”
대통령 배우자 지위를 이용해 각종 청탁과 함께 3억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매관매직’ 혐의로 항소심에서 1심 형량과 동일한 징역 7년이 구형된 김건희 여사가 혐의를 부인하자 더불어민주당은 “반성 없는 뻔뻔한 발뺌”이라고 비판했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9일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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