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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마흔전 결혼하고파…2세 위해 잘생긴 배우자 원해”

배우 한소희가 결혼과 원하는 배우자상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 주연 한소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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