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강간살인’ 인정에도 무기징역···“부모 마음에 또 대못 박아” 유가족은 반발하며 ‘실신’
전남광주서 귀가하던 여고생 무참히 살해1심 재판부 “1997년 이후 실질 사형폐지국”판결문에 ‘가석방 허용 말라’ 이례적 명시유가족 “뉘우침 없는 범죄자, 검찰에 항소 요청”‘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리는 30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윤기가 법정으로 출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