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미트윌란이 조규성·이한범에 물어봤다" 홍현석 임대 이적 비하인드... "겸손하고 매우 성실한 선수"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홍현석이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를 떠나 덴마크 미트윌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미트윌란의 '코리안 듀오'였던 조규성과 이한범도 홍현석의 이적 과정에서 힘을 보탰다. 미트윌란은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형 미드필더 홍현석을 한 시즌 임대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홍현석은 등번호 20번을 달고 활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