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명동 더 화려해진다…서울 경관 바꾸는 K-백화점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올해 연말 명동 상권의 경관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상권 내 백화점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공사가 이어지면서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함께 전례 없는 부흥기를 맞은 백화점들이 적극 투자를 아끼지 않는 모습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은 최근 가림막이 설치되고 크레인을 동원한 공사가 진행 중이다.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올해 연말 명동 상권의 경관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상권 내 백화점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공사가 이어지면서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함께 전례 없는 부흥기를 맞은 백화점들이 적극 투자를 아끼지 않는 모습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은 최근 가림막이 설치되고 크레인을 동원한 공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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