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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박지훈, 신인상인데 남우주연상까지 노린다…김남길·천우희 앞에서 '3관왕' 도전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가 2년 연속 부일영화상 MC를 맡는다. 김남길과 천우희는 오는 10월 7일 부산에서 열리는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 공동 MC로 확정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제34회 부일영화상에서도 함께 진행을 맡았다. 김남길과 천우희는 2017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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