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바이오 돈의 경로] 분할 뒤 성장투자축 이원화|삼성바이오①
/사진=박진화 기자 삼성의 바이오사업이 지난해 인적분할 이후 성장자금을 투입하는 경로도 둘로 갈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매출 대부분을 각각 위탁개발생산(CDMO)과 바이오시밀러에서 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자체 현금에 외부자본을 더해서 생산시설과 인수합병(M&A)에,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 수익을 연구개발(R&D)과 직접판매에
/사진=박진화 기자 삼성의 바이오사업이 지난해 인적분할 이후 성장자금을 투입하는 경로도 둘로 갈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매출 대부분을 각각 위탁개발생산(CDMO)과 바이오시밀러에서 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자체 현금에 외부자본을 더해서 생산시설과 인수합병(M&A)에,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 수익을 연구개발(R&D)과 직접판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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