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피해자 직접 신고 ‘사후 대응’서 고위험자 격리 등 제도 개선을”

스마트워치·전자발찌 ‘한계’다시는 비극 없도록…다중이용시설 순찰 강화한 경찰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 발생 다음날인 14일 사건 현장인 인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에서 경찰이 순찰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color@kyunghyang.com신고 뒤 경찰 출동해도 늦어 가해자 접근 사전 차단 필요 전자발찌, 위치 정보만 제공 행동 감시 못해 예방 불가···

경향신문 사회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