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북미·중동·대만 수주 확대…선박엔진 공급망 다각화
신동우 나노 회장. 탈질촉매 기업 나노(187790)가 북미, 중동, 대만 등 글로벌 촉매 시장에서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글로벌 전력 수요 급증과 해운업계의 친환경 선박 엔진 전환 흐름이 맞물리면서 고밀도 복합촉매의 생산 역량을 입증하고 현지 수주 물량을 소화하는 데 집중하는 모습이다. 1
신동우 나노 회장. 탈질촉매 기업 나노(187790)가 북미, 중동, 대만 등 글로벌 촉매 시장에서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글로벌 전력 수요 급증과 해운업계의 친환경 선박 엔진 전환 흐름이 맞물리면서 고밀도 복합촉매의 생산 역량을 입증하고 현지 수주 물량을 소화하는 데 집중하는 모습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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