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작년 재외국민 2346명 실종 신고…中서 278건 접수 ‘최다’
최근 제주에서 실종 신고를 받고도 무더기로 허위 종결해 일부 실종자가 숨진 채 발견된 ‘부 경장 사건’으로 경찰의 실종신고 ‘암장’ 사례가 논란이 된 가운데, 해외에서도 우리 국민의 실종 신고 사례가 급증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야권에선 해외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에 대해서도 암장 사례가 발생하고 있지 않은지 철저히 따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7일 국민의힘
최근 제주에서 실종 신고를 받고도 무더기로 허위 종결해 일부 실종자가 숨진 채 발견된 ‘부 경장 사건’으로 경찰의 실종신고 ‘암장’ 사례가 논란이 된 가운데, 해외에서도 우리 국민의 실종 신고 사례가 급증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야권에선 해외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에 대해서도 암장 사례가 발생하고 있지 않은지 철저히 따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7일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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