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리게 보시는데..." 당돌한 '만 14세' 메달리스트 "나름 노력 많이 합니다" [오카자키 현장]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오른 '만 14세' 선수가 나왔다. 2011년 11월생인 양궁 컴파운드 국가대표 강연서다. 그는 박정윤(29) 박예린(20) 두 언니와 함께 호흡을 맞춰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했다. 강연서는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