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줄게" 알바에 40만원 송금시킨 노인…30만원 더 빌려 잠적
카페 아르바이트생에게 현금을 주겠다며 40만원을 대신 송금해달라고 한 노인이 30만원을 추가로 빌린 뒤 잠적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아르바이트생 B씨가 혼자 근무하던 카페를 찾아 단체 주문을 하려는 것처럼 말을 걸었다. A씨는 "급하게 대금을 보내야 하는데 계좌에 돈이 없다"며 "대신 이체해 주면 바로 현금으
카페 아르바이트생에게 현금을 주겠다며 40만원을 대신 송금해달라고 한 노인이 30만원을 추가로 빌린 뒤 잠적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아르바이트생 B씨가 혼자 근무하던 카페를 찾아 단체 주문을 하려는 것처럼 말을 걸었다. A씨는 "급하게 대금을 보내야 하는데 계좌에 돈이 없다"며 "대신 이체해 주면 바로 현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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