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189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나선다
SOOP(숲) 판교 사옥과 회사 로고 /이미지 제작=강준혁 기자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숲)이 189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향후 3년간 연결 당기순이익의 25% 이상을 현금으로 배당하는 주주환원 정책도 이어간다. 숲은 이달 4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보통주 30만6375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발표했다.
SOOP(숲) 판교 사옥과 회사 로고 /이미지 제작=강준혁 기자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숲)이 189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향후 3년간 연결 당기순이익의 25% 이상을 현금으로 배당하는 주주환원 정책도 이어간다. 숲은 이달 4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보통주 30만6375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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