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내란 부인’ 김태규 징계안 내도…윤리특위 29개월째 ‘없음’
‘전두환씨가 내란을 하지 않았다’고 발언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 징계안이 지난 1일 국회에 제출됐지만, 이를 심사할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윤리특위)는 22대 국회 개원 이후 29개월째 구성이 되지 않은 상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비교섭단체 소속 의원도 참여하는 ‘여야
‘전두환씨가 내란을 하지 않았다’고 발언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 징계안이 지난 1일 국회에 제출됐지만, 이를 심사할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윤리특위)는 22대 국회 개원 이후 29개월째 구성이 되지 않은 상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비교섭단체 소속 의원도 참여하는 ‘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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