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승원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양씨는 존중하는 기업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최근 자신을 향한 ‘식약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승인 청탁 의혹’ 및 ‘주가 조작 관여 의혹’ 등에 대해 “정치공세”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김 후보자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 “검찰 캐비닛 정치의 전형”이라고 비판하며, 청문회를 통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겠다고 강조했다.●“식약처에 부정한 청탁 없었다”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최근 자신을 향한 ‘식약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승인 청탁 의혹’ 및 ‘주가 조작 관여 의혹’ 등에 대해 “정치공세”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김 후보자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 “검찰 캐비닛 정치의 전형”이라고 비판하며, 청문회를 통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겠다고 강조했다.●“식약처에 부정한 청탁 없었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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