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외자인 아내가 늘 듣는 말.
관공서나 은행,,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 영이요. 김영희요? 아뇨, 김! 영! 김,영까지 쓰고 고개를 들어 쳐다 본다. 아, 외자세요? 네, 외자입니다. 제 기억에 한 번도 이 루틴을 걸러 본 적이 없습니다. ㅋㅋ 심지어 김 영이요, 외자입니다를 먼저 말해도 반복되
관공서나 은행,,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 영이요. 김영희요? 아뇨, 김! 영! 김,영까지 쓰고 고개를 들어 쳐다 본다. 아, 외자세요? 네, 외자입니다. 제 기억에 한 번도 이 루틴을 걸러 본 적이 없습니다. ㅋㅋ 심지어 김 영이요, 외자입니다를 먼저 말해도 반복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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