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 최강 함선이 이런 모습..."지옥서 돌아온 듯" 링컨함 만신창이
출항 286일 만에 태국 정박, 승조원 휴식 이란 전쟁에서 다수의 공습 임무를 수행한 USS 링컨함이 2일(현지시간) 286일 간의 해상 임무를 마치고 항구에 정박했다. 녹과 해조류가 덕지덕지 붙은 모습에 외신들은 "지옥에서 돌아온 것 같다"는 평을 내놨다. CNN과 미국 군사 전문 매체 TWZ 등에 따르면 미 해군 제3항모타격단 기함인 링컨함은 이날 오전
출항 286일 만에 태국 정박, 승조원 휴식 이란 전쟁에서 다수의 공습 임무를 수행한 USS 링컨함이 2일(현지시간) 286일 간의 해상 임무를 마치고 항구에 정박했다. 녹과 해조류가 덕지덕지 붙은 모습에 외신들은 "지옥에서 돌아온 것 같다"는 평을 내놨다. CNN과 미국 군사 전문 매체 TWZ 등에 따르면 미 해군 제3항모타격단 기함인 링컨함은 이날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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