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km 쾅! KKKKKKKK’ 7억팔 1순위 신인, 아깝다 시즌 2승…불펜이 승리 날렸지만 가능성 증명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19)이 아쉽게 시즌 2승을 달성할 기회를 놓쳤다. 박준현은 지난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4볼넷 8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 101구를 던진 박준현은 직구(57구), 슬라이더(38구), 커브(3구), 포크(3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