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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남녀 91% “방한시 한국인과 직접 교류 원해”

일본 남녀 10명 중 9명은 방한시 한국인과 직접 교류하고 싶다고 답했다.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를 찾는 경우가 많았다.17일 데이팅 앱 위피가 일본 남녀 회원 45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1%는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로 한국을 꼽았다. 2위는 대만(26.4%), 3위는 하와이(23.8%)가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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