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서도 '그냥드림'...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
보건복지부는 소득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이달 중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경상북도 울릉군까지 현재 미참여 지역인 55개 시군구가 순차적으로 사업을 개시한다.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시범운영부터 지금까지 약 21만명이 그냥드림을 이용했다. 이중 4만4712명이 복지상담을 받았고, 기초생
보건복지부는 소득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이달 중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경상북도 울릉군까지 현재 미참여 지역인 55개 시군구가 순차적으로 사업을 개시한다.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시범운영부터 지금까지 약 21만명이 그냥드림을 이용했다. 이중 4만4712명이 복지상담을 받았고, 기초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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