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위성, 사흘이면 한반도 농경지 훑는다…작황·산불까지 ‘우주의 눈’으로
[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사흘이면 한반도 전역의 농경지와 산림을 촬영할 수 있는 농림위성이 본격적인 임무 수행을 앞두고 있다. 위성영상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해 농작물 재배면적과 생육상태를 파악하고 농산물 수급과 농업재해 대응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대형산불 피해지역과 산림 식생 변화도 우주에서 관측한다. 농촌진흥청과 우주항공청, 국토교통부, 산림청은 차
[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사흘이면 한반도 전역의 농경지와 산림을 촬영할 수 있는 농림위성이 본격적인 임무 수행을 앞두고 있다. 위성영상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해 농작물 재배면적과 생육상태를 파악하고 농산물 수급과 농업재해 대응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대형산불 피해지역과 산림 식생 변화도 우주에서 관측한다. 농촌진흥청과 우주항공청, 국토교통부, 산림청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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