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억 규모 코레일 AX 사업 뜬다…대형 IT서비스 수주전
하반기 공공 정보기술(IT) 시장 대어로 평가받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이 본격화한다. 4개 주요 사업으로 진행되는 총 2200억원 규모의 코레일 AX 물량이 잇따라 풀릴 전망이다. IT서비스·소프트웨어(SW) 업계의 수주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코레일은 △예약발매시스템 고도화(1081억원) △전사 자
하반기 공공 정보기술(IT) 시장 대어로 평가받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이 본격화한다. 4개 주요 사업으로 진행되는 총 2200억원 규모의 코레일 AX 물량이 잇따라 풀릴 전망이다. IT서비스·소프트웨어(SW) 업계의 수주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코레일은 △예약발매시스템 고도화(1081억원) △전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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