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자살 산재’ 신청…인정 비율은 오히려 낮아졌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인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에 설치된 ‘생명의 전화’에 거미줄이 쳐져 벌레들이 사채가 붙어 있다. 권도현 기자업무상 스트레스 등을 원인으로 노동자의 자살을 산업재해로 인정해달라는 신청이 최근 6년 새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실제 산재로 인정된 비율은 20%포인트 이상 낮아졌다.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
‘세계 자살예방의 날’인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에 설치된 ‘생명의 전화’에 거미줄이 쳐져 벌레들이 사채가 붙어 있다. 권도현 기자업무상 스트레스 등을 원인으로 노동자의 자살을 산업재해로 인정해달라는 신청이 최근 6년 새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실제 산재로 인정된 비율은 20%포인트 이상 낮아졌다.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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