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식 칼럼] 내연기관 연명... 달콤한 ‘진통제’인가 치명적 ‘독약’인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탄소중립의 깃발을 가장 높이 치켜들었던 미국과 유럽연합(EU)의 환경 규제가 슬그머니 뒷걸음질 치고 있다. 미국은 2031년을 목표로 내달리던 기업평균연비(CAFE) 규제 기준을 대폭 낮췄고 유럽은 2035년 내연기관 전면 퇴출 대신 '2021년 배출량의 10% 수준 억제'를 조건으로 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탄소중립의 깃발을 가장 높이 치켜들었던 미국과 유럽연합(EU)의 환경 규제가 슬그머니 뒷걸음질 치고 있다. 미국은 2031년을 목표로 내달리던 기업평균연비(CAFE) 규제 기준을 대폭 낮췄고 유럽은 2035년 내연기관 전면 퇴출 대신 '2021년 배출량의 10% 수준 억제'를 조건으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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