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빈곤 가정서 자라 930만 아동에 교육…무리미르와·CAMFED, 제18회 서울평화상 수상

빈곤과 성차별로 교육받지 못할 위기에 놓인 아프리카 여성과 여아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이 경제적·사회적으로 자립해 다음 세대의 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도록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여성교육 활동가와 국제 단체가 올해 서울평화상을 공동 수상했다.서울평화상문화재단(이사장 박정찬)은 제18회 서울평화상 공동수상자로 짐바브웨 출신 여성교육 활동가 앤절

동아일보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