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과 사랑하는 사이"…30대 女, 사칭범에 3500만원 뜯겼다 [MD이슈]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동욱을 사칭한 일당에게 3500만 원을 송금한 피해자가 발생했다. 지난 16일 SBS '뉴스헌터스'는 보조출연자로 활동 중인 30대 후반 여성 A씨가 이동욱이라 주장하는 사칭범에게 3500만 원을 뜯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올해 초부터 사칭범과 연락을 주고받았다. 적금과 생활비 등을 합쳐 3500만 원을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동욱을 사칭한 일당에게 3500만 원을 송금한 피해자가 발생했다. 지난 16일 SBS '뉴스헌터스'는 보조출연자로 활동 중인 30대 후반 여성 A씨가 이동욱이라 주장하는 사칭범에게 3500만 원을 뜯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올해 초부터 사칭범과 연락을 주고받았다. 적금과 생활비 등을 합쳐 3500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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