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오늘과 내일/이세형]후티가 흔드는 중동의 미래

최근 발발 7개월을 넘긴 이란 전쟁의 변수로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부각되고 있다. 예멘 정부군을 거세게 몰아붙이는 건 물론이고 예멘 정부를 후원해 온 이란의 ‘주적’ 사우디아라비아도 강도 높게 공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후티는 사우디 국영 에너지 기업 아람코의 인프라와 홍해 인근 해역을 다니는 사우디 선박들을 위협하고 있다. 홍해의 관문 바브엘만데브 해

동아일보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