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복 이어 오성홍기 단체복까지…경복궁 찾은 중국 관광객들
서울 경복궁 광화문 일대에 중국 국기 문양이 새겨진 붉은색 단체복을 입은 중국인 관광객 수십명이 등장해 보기 불편하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유튜브 채널 '서울삼촌TV'가 지난 13일 공개한 영상에는 붉은색 중국 전통풍 상·하의를 맞춰 입은 관광객들이 경복궁 광화문과 광화문광장 일대를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상의 가슴 부분에는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 문양이 붙
서울 경복궁 광화문 일대에 중국 국기 문양이 새겨진 붉은색 단체복을 입은 중국인 관광객 수십명이 등장해 보기 불편하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유튜브 채널 '서울삼촌TV'가 지난 13일 공개한 영상에는 붉은색 중국 전통풍 상·하의를 맞춰 입은 관광객들이 경복궁 광화문과 광화문광장 일대를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상의 가슴 부분에는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 문양이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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