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삼영 동작구청장 “500가구 이하 정비사업 권한이양 제안, 현장을 알기에 나온 것”[민선 9기 서울 구청장에게 듣다]
“난개발 우려된다면 가이드라인 제시하면 돼”1호 결재 ‘재개발·재건축 등 사업촉진방안’‘신속개발국’ 개편···“정비사업 속도낼 것”류삼영 서울 동작구청장이 2일 구청 집무실에서 정비사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있다. 동작구 제공류삼영 서울 동작구청장(62)은 취임 전부터 줄곧 운동화만 신었다. 최근 대통령과의 오찬에도 그는 검은 운동화를 신고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