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아이돌급 여신 궁사!" 25세 프로 전향→세계신기록 작성, 박정윤 '반전 스토리' 화제..."첫 AG서 은·동메달, 다크호스 떠올랐다"
뛰어난 실력과 미모로 깜짝 스타가 됐다. 컴파운드 대표팀 박정윤(29, 창원시청)의 메달 행진이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대만 'CTS 뉴스'는 지난 30일 "한국 '미녀 궁사' 박정윤이 첫 아시안게임 출전에서 혼성단체 은메달과 여자단체 동메달을 따냈고, 세계기록까지 새로 썼다. 그는 과거 패션업계에서 일하다가 25세에 자신이 사랑하던 양궁을 다시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