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관심에도 KBO 택했다' 1R 후보 곽도현, 김원중에게 배운 무기로 亞 정상 도전 "부끄럽지 않은 피칭으로 1등해서 돌아올게요" [인터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관심도 받았던 곽도현(18·부산공고)이 한국 KBO 리그 잔류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곽도현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야구연맹(BFA) 18세 이하(U-18)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정윤진(55) 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18년 이후 8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