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진입한 설영우도 웃는다’ 아우크스부르크, 분데스리가 2연승 질주…프랑크푸르트 4-1 대파하고 분데스리가 깜짝 선두
설영우(28, 아우크스부르크)가 분데스리가에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7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방크 파르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프랑크푸르트에 4-1 역전승을 거뒀다. 개막 후 2연승을 달린 아우크스부르크는 분데스리가 깜짝 선두로 올라섰다. 벤치에서 출발한 설영우는 후반 27분 교